AX전략부
AI를 농협은행이 일하는 방식에 연결하는 일
AI플랫폼팀 / 조아라 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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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현재 AX전략부 AI플랫폼팀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은행 업무 혁신을 기획·추진하고 있습니다.
은행의 다양한 업무에 AI를 적용할 수 있는 영역을 발굴하고, 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기 위한 기획부터 도입, 운영, 고도화까지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AI 기술과 서비스를 검토하며, 은행의 업무 환경에 적합한 활용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은행 전반의 업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생성형 AI를 실질적인 업무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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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업무에 필요한 역량은 무엇이고,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요?
AI 기술에 대한 이해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기술을 실제 은행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업의 요구사항과 은행 업무를 정확히 파악하고 서비스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은행 업무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능력도 중요합니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AI 기술을 꾸준히 학습하고 직접 활용해보며, 당행의 업무에 적합한지 스스로 검증해보는 노력도 하고 있습니다. 결국 기술과 업무를 함께 이해하고, 그 사이에서 가장 적합한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이 업무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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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성장시킨 잊지 못할 경험을 듣고 싶어요.
지식정보검색서비스를 구축하고 운영한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은행의 다양한 규정과 업무방법을 서비스에 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여러 금융 업무를 접하고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서비스 오픈 후에는 실제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접하며, 사용자 관점에서 서비스를 바라보는 시각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좋은 서비스는 만드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목소리를 반영하며 끊임없이 발전해 나가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금융과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것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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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농협은행이란 “도전이 경험이 되는 곳” 이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던 일도 직접 부딪히고 도전해나가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경험과 역량이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새로운 일을 맡아 고민하고, 때로는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에서 조금씩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크고 작은 도전 하나하나가 지금의 저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을 주저하지 않고, 그 과정에서 저만의 경험을 계속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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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자유롭게 부탁드려요!
농협은행은 금융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며 다양한 변화와 혁신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금융과 기술을 융합한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어볼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입행 후 생성형 AI라는 새로운 기술을 업무에 적용하고, 전 직원의 업무 효율에 기여하는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과 금융을 연결하는 곳에서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분이라면, 농협은행에서 역량을 펼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만의 매력과 가능성을 마음껏 보여주시길 응원하겠습니다.